뭐. 대단한 일도. 대단할 일도 아니기는 하지만, 미천한 글을 쓰고, 그래도 그 글에 대한 반응을 궁금해 하며 자주 들락거리는 브런치. 뭐 욕 아닌 욕도 했지만, 글 쓰기와 글 읽기, 그리고 글감 발견하기에 딱 좋은 플랫폼인건 사실. 굳이 ‘작가’라는 거추장스럽고 거시기한 표현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우리는 이제 누구나 글을 쓰고, 발행하고, 작가가 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 그래도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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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서는 영재냐 아니냐를 떠나서 아이를 이해하고, 훈육하는데 있어서 부모 뿐만 아니라, 결국 아이가 속해있는 사회 모두가 아이의 기질적인 특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진리만 얻었다.
2018/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