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고. 또 술을 마시고. 잊혀질 때까지 술을 마시고. 그래도 기억이 남고. 밤이 되면, 또 우리가 기억나고. 으째야쓰까잉..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산이 되려 합니다.Think2005/11/15 우리의 미니미가 온다.와이프가 미니미를 맞으러 입원을 했다. 엘리에게,Life as Daddy,Think,이제, 우리의 여정2015/07/31 Breaking the EggThink2012/12/04 제길. 부끄러운거야, 즐거운거야? ‘나는 왜 불온한가’Book and Article,Think2006/01/05 시간과 사람Think2006/03/15 낡고 오래된 이야기들의 집. 헌책방.Think2004/12/22 태터 활용 2일차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에 충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