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바다 한 가운데 햇살 잘 받는 작은 배 위에서 물에 발 담그고 유유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벨 소리 없고 서운한 한숨이 없고 아쉬운 바램이 없고 그냥 ‘내’가 있는 조용한 곳에 있었으면. refresh 여행 휴식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제3회 명랑운동회Think2008/07/13 우리가 알아야 할 상대성이론에 관한 명제들, E=mc²Book and Article,Think2003/03/07 작고 작은 공간에서 일어난.Think2006/02/27 지금은 새벽 3시 반Think2008/05/20 괴나리Think1999/08/15 원칙은 변함이 없다. 포장만 바뀌었을 뿐. 웹2.0 기획과 디자인Book and Article,Think2008/04/03 사랑, 그 특별한 이야기 Definately, Maybe 늦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