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물음표를 가지고 시작했던 하루. 수 많은 느낌표를 가지고 지내왔던 일년. 그렇게 365일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들의 일년은 어떠셨나요?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세상을 보는 눈, 세상을 말하는 입 그리고, 세상을 담는 마음, ‘B급 좌파’Book and Article,Think2006/04/0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hink2009/05/23 아픔이 새겨진 우리의 살아 숨쉬는 역사책, ‘한강’Book and Article,Think2003/10/17 다중 인격Think2005/09/22 자존심Think2006/11/06 웹2.0으로 향하는 충실한 마인드. 웹진화론Book and Article,Think2006/09/22 비틀즈와 함께 했었던 뜨거웠던 젊음의 날들,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 Across the Universe 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