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몰랐던 스무살. 정말 아무것도 몰랐었던 스무살. 그 언저리에 만났던 녀석들. 그땐 참 몰랐었지. 앞으로 남은 굴곡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그땐 참 어렸었지. 친구면 뭐든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을. 그래도. 그대들의 이름과 그대들과의 추억은 아주 깊이 있다네. 우리 또 만나자.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누구나 ‘티핑포인트’를 만들 수 있다. 티핑 포인트Think,Book and Article2006/11/07 오늘을 보내며Think2007/06/04 영웅을 찾아서Think2006/01/14 동경하기 쉽지 않은 천재 이야기, ‘사람들이 미쳤다고 말한 외로운 수학 천재 이야기’Book and Article,Think2006/01/08 이만큼 행복하게 하소서..Think2004/07/12 제길. 부끄러운거야, 즐거운거야? ‘나는 왜 불온한가’Think,Book and Article2006/01/05 Coming Ssssssssssoon! 프로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