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몰랐던 스무살. 정말 아무것도 몰랐었던 스무살. 그 언저리에 만났던 녀석들. 그땐 참 몰랐었지. 앞으로 남은 굴곡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그땐 참 어렸었지. 친구면 뭐든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을. 그래도. 그대들의 이름과 그대들과의 추억은 아주 깊이 있다네. 우리 또 만나자.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하고 싶은 일Think2012/08/03 흐릿하게 보여Think2012/09/03 Please, hold my handsThink2005/10/08 10년 후를 생각한다.Think2011/04/06 바쁜 척하며 살기 VS 여유와 즐거움 찾기Think2008/04/13 낙서 #201206월Think2012/06/14 Coming Ssssssssssoon! 프로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