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관심은 없어도 투표는 해야겠기에 유인물을 보다 문득 오늘의 역사(?)를 기록해 두고픈 욕구가 생겼다. 늘 구라와 호통과 쌩까기로 유명하신 분들이다보니 개인적으로라도 그들의 뉴스를 저장해 두고, 내가 뽑은 사람이 약속을 잘 지킬건지 확인해 보고픈 욕구와 더불어.
부디 뉘신지 건승하시길. (근데, 노총각 노처녀 결혼할 때 돈 주는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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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 Father – Bold Journal
그렇게 몇 달이 흘렀고, 볼드저널에서 '어바웃어파더'라는 섹션의 코너를 진행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이 잡지를 만드는 사람들이 궁금해서 '당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카피에 혹해서 덜컥 인터뷰 요청을 했다. 2시간 정도 인터뷰를 하고, 역시 시간이 좀 흘러서 어바웃어파더에 인터뷰 내용이 기재되었다.
2019/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