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내가 선택해야 하는 모든 것들에 하나 하나의 이유가 아니라, 나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하는 이유로 살아야 한다. 소중한 시간을 살고 있는 나와 우리 그리고, 내 사람들을 기억하며 매 순간을 살아야 한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버스 이야기Life as Daddy,Think2026/03/20이제는 그저 충분한 느낌이다. 다시,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다.Life as Daddy,Think,Book and Article2026/03/14슬픔에 괴로움이 더해간다. 미안한 기대Life as Daddy,Think2026/03/01그래서 나에게는 그런 미안한 기대를 품지 않아도 괜찮다. 커피와의 절연Think2026/02/11커피를 끊고, 내가 멀어지려는 것들 부모의 무게Life as Daddy,Think2025/08/17내가 기억하는 엄마와 엘리가 기억하게 될 나의 무게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사는 것Travel and Food,Life as Daddy,Think2025/07/23너의 노랫말처럼, 지금이 가장 중요해. 선물Think2025/07/16참 고맙습니다. 최근 구매한 책Think,Book and Article2025/07/152달 안에는 다 읽겠지? 목적이 있는 변화Think,Book and Article2025/06/08밝은 쪽에 서기로 했다. [기고]Apple의 독선적인 iCon, ‘스티브 잡스’ – 월간웹 9월호 특집 기사 넓고 넓은 우주를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