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내가 선택해야 하는 모든 것들에 하나 하나의 이유가 아니라, 나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하는 이유로 살아야 한다. 소중한 시간을 살고 있는 나와 우리 그리고, 내 사람들을 기억하며 매 순간을 살아야 한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이념과 사상. 恨의 민족사, ‘태백산맥’Book and Article,Think2005/11/24 이런 책을 읽습니다.Think,Book and Article2007/04/16 다시 꿈을 꾸게 만드는 떨림. ’21세기를 바꾸는 상상력’Book and Article,Think2006/01/22 야심(속)한 감성Think2009/07/15 Google Calendar을 넘기다가Think2008/01/20 스마트한 선택에 대한 효율스마트한 선택은 오히려 다른 비효율을 낳는다. Think2025/01/26 [기고]Apple의 독선적인 iCon, ‘스티브 잡스’ – 월간웹 9월호 특집 기사 넓고 넓은 우주를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