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0대와 20대는 끝을 찾기 위한 물음표들을 만들었다. 끝이 있기를 믿었고, 그곳에 닿으면 안심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40대의 끝자락에 와서야 그 여정이, 결국은 끝이 없는 물음표들의 나열이었다는 걸 가까스로, 아주 가까스로 깨닫고 있다. 답 물음 여정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어쩌면 우리 와이프, 어쩌면 내 주변의 이야기, 82년생 김지영Book and Article,Think2018/02/17 2007년도 송년회Think2007/12/28 열정을 만들어 내는 이유, 현대카드가 일하는 방식 50 PRIDEThink,Book and Article2012/06/23 남겨진Think2003/05/06 천성은 게을러Think2006/08/14 흥행코드 웹2.0이 던져주는 철학적 마인드, ‘시맨틱 웹’Think,Book and Article2006/02/24 1화 – 상상은 본질인가, 본질로 향하는 길인가? 2화 – AI 시대에 지식과 정보의 판단 기준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