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확실히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 주변에 너무나도 긍정적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내가 나 일 수 있는 이유가 이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울었지만, 내일은 웃을거고, 어제는 풀이 죽었지만, 그제는 설레였으니까 모레는 분명히 행복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고마워하는 이유입니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보라카이Life as Daddy,Think2020/01/20 요즘Think2014/08/27 내가 대학생인가?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Think,Book and Article2003/08/10 태권도를 시켰더니.Life as Daddy,Think2019/05/27 생각. 생각하기.Think2015/09/09 Good to GreatThink2009/02/10 Around me 2013 모험이 있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