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확실히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 주변에 너무나도 긍정적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내가 나 일 수 있는 이유가 이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울었지만, 내일은 웃을거고, 어제는 풀이 죽었지만, 그제는 설레였으니까 모레는 분명히 행복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고마워하는 이유입니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무기력과 무력감에서 일어서기. ‘번아웃. 회사는 나를 다 태워 버리라고 한다’Think,Book and Article2015/09/22 법을 아는 사람들의 법 수호지. 판사, 검사, 변호사가 말하는 법조인Think,Book and Article2007/04/03 내가 대학생인가?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Think,Book and Article2003/08/10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모임 그 곁에 사소한 자극들Think2008/04/15 보라카이Life as Daddy,Think2020/01/20 미투데이 – 2008년 12월 2일Think2008/12/02 Around me 2013 모험이 있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