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워.
이걸 왜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누가 만들었는지는 credit에 나와효.
아이디어나, 생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방법은 참 많지만,
스마트미디어와 Social 그리고 ‘빠름, 빠름, 빠름’으로 대변되는 21세기에
꼭 맞는 인포그래픽.
참. 팀장님. 이런 인포그래픽 하고싶어하셨잖아효! 뭘로 할까효?
Related Posts
[기고]행복한 교감, 보솜이 ‘도리도리야, 노올자!’
원대한 영, 유아 교육 시장을 바라보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단순하지만 엄마 아빠가 아기와 함께 ‘우와, 우리 애기 웃음소리네?’. ‘이 색이 파란색이야. 예쁘지?’와 같은 교감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
2010/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