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모든 물음표들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이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 그런데, 바꿀 수는 있는걸까? 모르겠다구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마케팅, 광고를 위한 가장 탄탄한 초석. ‘포지셔닝’Think,Book and Article2005/03/13 잊을 수 없는 날Share,Project and Column,Think2010/11/28 원칙은 변함이 없다. 포장만 바뀌었을 뿐. 웹2.0 기획과 디자인Think,Book and Article2008/04/03 생일 선물Think2013/07/27 생활의 변화. 삶의 변화Think2012/06/13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순수과학과 친해지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Book and Article,Think2003/09/19 더 멀리 뛰고 날고 싶어서, 잠시 휴식. 사실은. 안타깝다는 단어가 주는 의미 ; 사전적인 의미와 나에게 닿는 의미에 대한 잡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