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람의 영화 26년의 제작두레에 참여하고 들었던 생각.
사람들이 이렇게 열광하게 끔 만드는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은
참 행복하겠구나.
그러면서 든 생각. 아티스트가 되어야 해..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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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어색한, 하지만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기
꼭 삼시세끼는 아니더라도, 늘 점심과 저녁을 같이 먹고 있고, 가끔 낮잠도 잔다. 물론 청소, 빨래, 집정리는 해도 해도 표가 안나지만, 그래도 해야 하니까.
2015/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