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 보자구요.
내가 되고 싶은 그림이 어떤 것인지.
나에게 주어진 책임은 무엇인지.
그리고, 결국 내 꿈이 무엇인지.
결국엔 ‘나’를 채찍질하지 않고서는
그림은 그려지지 않아요.
언젠가, 누군가의 말처럼,
간절히 원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자구요.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숨쉬는 이곳이 내 자리가 맞는지.
나를 둘러싼 얼굴들이 맞는지 말이죠.
그럼, 다시.
What is your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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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경험을 만들고 싶다.
일상들을 조금이라도 나누면 덜 힘들고, 더 즐겁지 않을까. 말 할 수 없어서, 말 할 곳이 없어서,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섬으로 지내는 혹은 섬인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면 어떨까? 그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2016/04/14

